복지사업부 도움이 필요한 순간마다 곁에 있기 위해, 돌봄의 온기를 마을 안에서 함께 나눕니다 우리 마을의따뜻한 복지 플랫폼 복지사업부는 산격동 주민들이 서로를 돌보며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마을 복지를 실현하고자 출범하였습니다.노년층, 돌봄 사각지대, 인식 개선이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치유, 소통, 회복의 과정을 공동체 안에서 함께 만들어갑니다. 따뜻한 공감, 기억을 잇는 시간 치매 인식 개선 프로그램 치매를 겪는 어르신들이 스스로를 이해하고 이웃과 함께 어울리며 정서적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치매를 마주하다 그림책, 음식, 인문학으로 만나는 따뜻한 치유의 시간 ‘치매를 마주하다’ 프로그램은 그림책 치유, 푸드 치유, 인문학 치유 활동으로 구성된 총 6회기(회기당 70분)의 집단 치유 프로그램입니다.경도인지장애 또는 경증 치매를 가진 65세 이상 어르신 12명 내외를 대상으로 하며, 산격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다목적실에서 진행됩니다.모든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 돌봄지지대대원, 자원봉사자가 함께 운영하며, 참여 어르신들이 치매를 편안하게 마주하고,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내 소통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디카페 소풍가다 함께 걷고, 웃고, 도시락을 나누는 마을 속 작은 소풍 ‘디카페 소풍가다’는 도시락 나눔, 윷놀이, 웃음치유, 운동치유, 사진활동 등 다채로운 야외 활동으로 구성된 정서 회복 프로그램입니다.총 4회기(회기당 70분)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경도인지장애 또는 경증 치매를 겪고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 15명 내외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산격3동 개나리공원 정자 등 마을 내 야외 공간에서 펼쳐집니다.전문 강사, 돌봄지지대대원, 자원봉사자가 함께 참여하여 주말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와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회복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움직이고 웃으며, 삶을 다시 춤추게 하다 노 문턱 케어링 몸과 마음의 회복을 동시에 추구하는 창의적인 움직임 기반의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활력과 사회적 관계망을 회복합니다. 알로하 댄스 음악과 웃음 속에서 일상에 활력을 ‘알로하 댄스’는 하와이안 리듬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집단 댄스 프로그램으로,참여 어르신들이 음악과 움직임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웃음이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신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단순한 운동을 넘어 정서적 활력을 되찾고,사회적 교류의 장을 넓히는 소중한 회복의 시간이 됩니다. 가방 아트 나만의 보따리에 기억을 담다 앞서 진행되는 인문학 치유 프로그램의 작품들에 담긴 의미와 추억을 담고,치매를 마중하기 전에 간직하고 싶은 기억을 작품으로 만들어 자신이 직접 만들고 꾸민 보따리(가방)에 담고 되새기는 과정이 되도록 합니다.